외출만 하면 목이 따갑다? ‘약’ 먹지 마세요! 이것만 하면 90% 예방

목 칼칼할 때? 약보다 ‘이것’

“밖에 나갔다오면 목이 따갑고 칼칼한데, 약 먹어도 안 낫는다? 이렇게 해보세요!”

 

https://youtu.be/Jz0UTGLXaNM

 

완연한 봄, 봄나들이하죠. 이상하게 외출만 하고 오면 목이 따갑고 칼칼하다구요? 목감기? 꽃가루 알레르기 때문인가? 후두염? 후비루? 염려스러우시죠. 그러나 이를 잠재울 방법이 있습니다. 오늘 그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Q. 외출하고 돌아오면 이상하게 목이 칼칼하고 따가워요. 왜 그럴까요?

꽃가루와 황사? 일교차와 건조함? 5월부터 시작하는 에어컨?
이런 봄의 환경이 코와 호흡기를 아주 피곤하고 건조하게 만들어 후비루를 목구멍 뒤에 ‘딱풀’처럼 딱 달라붙게 만들죠.1

그러나, 코로나감염후유증이 목통증 증상이 많다는 통계를 보아도 감기를 해도 목감기, 독감후유증도 목증상, 외출만 해도 목감기 걸린것처럼 목이 칼칼하고 따가운 증상이 많은 것은, 저는 평상시에 입으로 숨을 쉬는 것, 구강호흡에 대한 경각심이 없어서 무의식적으로 구강호흡을 많이 해 온 결과물이라고 설명합니다.

외출이 만드는 것이 아니라 평상시의 구강호흡이 만든 겁니다.

 

Q. 목감기약 먹어도 안 낫던데요? 후비루인가요?2

목이 칼칼해지고 목에 가래가 붙어서 안떨어지는 증상이 약을 먹었을 때, 과거에는 나았었는데, 지금은 호전이 없다면, 이미 약처방으로 호전되는 시기가 지났다고 볼 수 있습니다. 후비루라고 말할 수 있는데, 후비루는 약으로 호전되는 후비루와 약으로 낫지 않는 후비루로 나눌수 있습니다만, 약으로 낫던 낫지 않던 이런 증상의 근본 바탕 원인은 평상시의 구강호흡입니다.

저는 후비루를 ‘구강호흡성 이물감증’이라고 이름을 바꾸어 불러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원인을 제거해서 이런 증상이 생기지 않도록 하는 것이 더 필요하겠지요.

 

Q. 그럼 이 증상은 어떻게 해야 되나요?

1) 구강호흡 방지로 예방

예방법을 모르면 평상시에 흠흠 목을 가다듬으면서 말하는 분들은 나중에는 정말 삶의 질이 떨어질 정도의 캑캑거림이 생길 것입니다. 이런 증상이 생기기 전에 구강호흡만 막으면 90%이상 예방됩니다.3
2) 치료 방법 바꾸기

예방법을 몰라서 봄나들이 외출만으로 캑캑거림 증상이 심해진다면, 그런데 약물복용으로 호전이 안된다면, 처방약을 바꾸어야 하는 것이 아니라 치료 방법을 바꾸어 보시죠. 비강사혈 침치료법, 입천장 침치료법의 침치료가 가장 효과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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